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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목사라는 것이 부끄러워 11/19/2014 16326
Subject: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목사들
1. 코리안라이프 4월4일자 기사 "박형은 목사의 거짓말"
동양선교교회 박형은 담임목사가 드디어 자신은 인터콥과 관련이 없다고 선언하고 나섰다.
동양선교교회 는 지난 4월 2일 제직회 에서 밝힌 당회 보고를 통해 “본 교회 당회장 박형은 목사와 김경록 행정목사는 인터콥 선교단체의 회원도 아니고 인터콥의 모임에 참석하지도 않았으며 인터콥의 선교 및 신학적 노선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본 교회와 교계에 알리기로 결정했다. 또한 본교회 교인 중 인터콥의 멤버인 교인을 당회와 교회에서 교화시켜 탈퇴하게 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거짓말임이 11월 현재 드러남.

2. 박신일 목사가 이단의 미주지역 이사장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박신일 목사의 지난 해 가을 부흥회 CD를 박스로 만들어 2014년 3월 말까지 교회 입구에서 판매. 뻔뻔한건지, 무식한건지...

3. 동양선교교회는 지난6월, 7월, 2개월 여 동안 방송장비에 이상이 생기면서 예배시간에 영상이 나오지 않아 큰 불편을 겪었는데 방송사고가 계속되자 방송부장인 김 모 장로가 고장난 장비를 고칠것을 요구했으나 방송실 담당인 김대성목사가 이를 거부, 관련장비 전체를 디지털로 바꾸기로 결정, 당회에 제출했으며 당회는 이를 그대로 받아들임.

당회는 다만 이 경비를 예산에서가 아니라 7월 27일 열리는 44회 창립기념예배 때 특별헌금으로 20만달러를 책정, 이 기금을 방송장비 교체 비용으로 사용키로 함.

방송부 김대성목사의 지출 결의서에 따르면 몇 달 전에 모 장로가 기증한 4개의 최신의 영상장비도 교체하는 것으로 되어있으며 심지어 교회 곳곳에 설치 된 대형 카메라도 모두 바꾸는 것으로 돼있다. 방송장비를 취급하고 있는 타운의 한 업체 대표는 “동양선교교회의 방송 장비는 업계가 다 잘 알고 있으며 교체해야 할 정도의 낡은 장비들이 아니다”면서 “직접 봐야겠지만 그런 정도라면 1, 2천불을 들여 한 두개의 부속만 교체하면 될 것 같다”고 진단했다.

이같은 진단이 내려지자 김 모집사가 “고치는데 필요한 경비 전액을 내가 부담하겠다”고 당회측에 이를 전달했으나 당회는 이를 무시, 김대성목사의 지출 결의서 대로 27만 달러를 들여 장비를 교체하기로 결정.(이상 코리안라이프 기사 중에서 발췌)

창립기념예배 시 특별헌금이 10만달러 이상 들어왔으나, 11월 현재, 방송장비를 바꾸거나 교체하는 대신 본당에 커텐을 치거나 이상한 조명을 설치해 본당을 귀신집으로 바꾸고 있다고 개탄. 이 인간들을 하나님께서는 언제까지 두고 보실건지......

4. 동양선교교회 박형은 목사가 지난 10월 9일자 뉴스M기자와 가진 인터뷰 기사에서 “애초에 동양선교교회에 부임한 목적이 교회 분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었다. 지난 1월 판결로 분규가 어느 정도 해결된 것으로 생각하고 남가주동신교회의 청빙을 받아들일 생각이었다. 하지만 새로운 소송이 진행되었고 아직 떠날 때가 아니라는 교회의 만류도 있었기에 남게 되었다”고 밝힌 것은 날자별로 봤을 때 전혀 사실과 다른 거짓이었음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동신교회에서 제시한 목사 사례비가 적어 안간 것임이 동신교회에서 흘러나와 LA의 교계에서는 박형은 목사의 말이 거짓이었음을 다 알고 있음.

5. 동양선교교회(담임 박형은 목사) 입구 게시판에 이단인 인터콥의 선교캠프행사 포스터를 붙이는데 묵인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는 김경록 목사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김경록 목사는 일부 권사, 안수집사 등에게 “나는 그 때 포스터를 붙이려는 박모권사에게 교회게시판에 붙이지 말도록 분명하게 전달했고 박 권사는 그 말을 듣고 포기하고 앞으로 걸어갔다가 다시 돌아 와 교회 입구 앞 게시판에 붙인 것”이라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구자경 장로는 김경록 목사의 설명과 관련해서 “당시 그 자리에 있었던 정모 장로와 교회 안에서 주보를 나눠주며 안내를 맡은 2명의 권사님들도 김경록 목사님과 박권사와의 대화 내용을 들었으며 그들은 본대로 들은대로 당시의 상황에 대해 증언할 것을 약속했다”고 김경록목사의 말을 빌어 설명했다. 이같은 김경록목사의 주장에 대해 당시의 CCTV를 직접 본 교인들은 “터무니 없는 거짓”이라고 김목사의 주장을 일축했다.

이 모 안수 집사는 “그 당시의 CCTV를 보면 김경록 목사가 박권사에게 포스터를 붙이지 말라고 말했다는 그 시각에 정 모장로는 송모집사와 즐거운 인사를 나누며 얘기를 하고 있었다”고 설명한 뒤 “ 김경록 목사의 말대로라면 언쟁이 있었다는 얘기인데 두 사람의 얼굴표정이나 행동이 전혀 다툼이 아니었으며 이런 이유로 두사람의 행동에 관해 당시 그 자리에 있었던 많은 사람중에 어느 누구도 주목을 한 흔적이 없다”고 주장했다.(코리안라이프 기사 중에서 발췌)
....그 cctv영상은 아직도 모처에 보관 중으로 확인 됨.

6. 이들은 설교시간에 "내 설교에 은혜가 안된다면 나가라"(박형은 목사)라고 하거나,
자기를 추종하는 원로장로를 내세워 주일 대예배 대표기도 시간에 "담임목사님께서는 인터콥은 이단이 아니라고 합니다."라는 추악한 대표기도를 사주하고(박형은 목사), 자기 친구 목사 마누라를 omc유치원에 실세로 쓰기위해? 당회 보고없이 유치원 원장을 권고사임시키고(김경록 목사), 이런 목사들을 성토 했다고 성도들을 향해 새벽예배 설교시간에 "사악한 무리들"이라고 지칭하는 방송부 김대성 목사.
.......이들이 과연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인지 궁금합니다. 어디서 목회를 배웠는지 확인하셔서 본 게시판을 통해 알려 주시면 목회자 청빙시 기피대상으로 삼겠음.

7. 이들은 교회가 어렵다고 성가대 운영비를 포함, 각 부서 운영비는 삭제하거나, 대폭 삭감하면서 자신들을 위한 돈은 늘려가고 있습니다. 11월 제직회 자료를 보면 새로 온 부목사 한사람의 의료 보험료 600달러를 지원하기로 책정한 것이 보이는데, 그러면 기존 부목사들은 이미 지원을 받고 있겠다고 추측이 되네요. 부목사들의 의료보험비까지 교회에서 책임지는 교회가 LA에 몇이나 됩니까? 교회예산이 풍족하고, 교인들이 제직회에서 허락 하면 모르지만, 교회가 어렵다고 다른것은 삭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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